COMPLETED
CJ 제일제당
가능하다는 것을
경영진이 직접 본다
경영진이 직접 본다
CJ제일제당 경영진 약 30명이 CJ인재원에 모였습니다. 한국 대표가 함께한 자리에서, 두 시간 동안의 특강 주제는 하나였습니다. "AI로 일한다는 것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가."
기술을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라, 경영진이 매일 마주하는 업무 — 시스템마다 흩어진 데이터, 버전이 쌓여가는 보고서 — 를 소재로 삼았습니다. AI가 제각각인 자료를 하나의 표로 정렬하고, 사람이 내려야 할 판단 지점까지 끌어올리는 과정을 라이브로 시연했습니다. 결론을 대신 내리지 않고, 결정은 경영진의 몫으로 남겨두는 것이 이 세션의 원칙이었습니다.
SESSION FOCUS
FRAME
DONE
AI는 기술이 아니라 일
"몰랐던 가능성"을 "가능하다는 걸 아는" 상태로.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의 관점 전환
LIVE DEMO
DONE
흩어진 데이터를 한 표로
형식·단위가 제각각인 자료를 AI가 정렬하고, 교차 신호에서 판단 지점을 드러내는 과정
CLOSE
DONE
판단은 사람의 몫
AI는 자료를 정렬하고 선택지를 비추지만, 자원 배분과 결정은 경영진에게 남긴다
01
대기업 경영진 눈높이
한국 대표가 참석한 자리 — 실제 업무를 As-Is → To-Be로 보여주는 밀도
02
현장 맞춤 시연
일반론이 아니라 이 조직이 매일 다루는 데이터·보고 흐름을 소재로 재구성
03
훈수가 아닌 씨앗
"이렇게 일하는 게 실재한다"를 심는 자리. 결정과 판단은 조직의 몫으로
우리 팀에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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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 규모와 목표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.